2010년에 플레이한 게임 무엇

콜오브듀티 : 모던워페어2

작년에 이걸 시험기간에 샀었지 아마?
2009년 게임이지만 블랙옵스가 출시하던 말던 일단 모던워페어2만 죽어라고 뽕을 뽑은것 같다.
근데 최근 개발사와 유통사에 마찰이 생겨서 모던워페어3이 온전히 나올 수 있을까 의문.

배틀필드 배드컴퍼니2
국내정발 되자마자 지른게임.
2010년 상반기에 모던워페어2와 더불어 완전히 우려먹은 게임. 그래픽도 그래픽이지만 사운드가 정말 끝내준다.

톰 클랜시의 스플린터 셀 : 컨빅션

이것도 국내 정발 되자마자 지른게임.
톰 클랜시 덕후에겐 말이 필요 없는 게임. 모던워페어2가 마이클 베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 액션영화라면.
컨빅션은 잘 만들어진 미니시리즈 같은 게임. 예를들면 24와 본 시리즈를 섞은 느낌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식스 : 베가스 1,2

충동구매한 게임...
레인보우식스 : 락다운의 처참한 실패이후 1년도 안되어 베가스1이 처음나왔을땐 톰 클랜시 매니아들 사이에서 참 말이 많았다.
리얼리티를 버렸으나 대중성을 얻었으니 그것은 그거대로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게임은 어려운편.

메달오브아너

정기 체력검정 끝나자 마자 샀던 게임.
콜오브듀티와 더불어 전쟁FPS의 양대산맥 메달오브아너.
07년 당시 메달오브아너 : 에어본의 처참한 실패를 딛고 다시 등장한 메달오브아너는
이번엔 드디어 나름 성공했다.

메트로 2033

저번 땡쓰기빙데이 할인때 산거.
일단 사양이 높다. 최소사양이 8800이면 말 다했지뭐.
그렇지만 최소옵션으로 돌려도 콘솔판 보다 그래픽이 좋게 나온다. 옵션에 욕심만 안부리면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게임.
공포게임 이라고 하기엔 2프로 부족하고, 연출이 많은것도 아닌데 몰입감 하나는 끝내준다. 그리고 볼거리도 많다. 
 
암드어썰트2

이게임은 뭐 할 말 많다.

이건 뭐 딱히 재밌어서 하는건 아니고 그냥 하는게임.
한 8년전 부터 오플포 시절부터 해왔으나 고운정 보다는 미운정이 박힌 시리즈.
뭐 아무리 리얼리티를 추구하며 그래픽이 좋다고는 하나 그래봤자 게임은 게임일 뿐이고
AI가 존내 답답하고 멍청한지라 싱글플레이 보다는 멀티플레이를 추천해주고 싶다.
아무리 멍청한 AI라고 하지만 플레이어를 향한 총구는 언제나 정직하기 마련이다.


GTA EFLC

좋은 그림이다.
저번 땡쓰기빙데이 할인때 샀던게임인데 그냥 외전을 다룬 게임이다보니 
잡다한걸 다 해볼 수 있는 GTA의 매력은 거의 없고
그냥 GTA4의 조연들을 주인공으로 할 수 있는 게임

워해머2

친구가 스팀에서 선물로 보내준게임.
사운드도 끝내주고 박력있는데, 별로 안하고 접었다.
근데 세계관엔 관심이 많다.

엠파이어 토탈워

스팀 통계 전체 플레이시간 160시간을 자랑하는 게임.
이건 꾸준히 플레이 한다기 보다는. 하고 싶은 시기에 왕창하고 안할때는 냅두는 게임.
한번 잡으면 시간 참 잘 간다.




아 어째

죄다 아저씨들 땀내나고 화약내 나는거 밖에 없네.

ㅇㅁㄱㅁ 이런것도 해보고 싶은데

콘솔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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